NST, 온·오프라인 '출연연 AI통합교육' 강화 나서

과학입력 :2025-02-25 09:27:51    수정:

국가과학기술연구회(NST)는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연구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온/오프라인 ‘출연연 AI 통합교육’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.

교육 목적은 출연연 재직자 AI-R&D 역량 강화다. 지난 2022년부터 NS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,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(KISTI),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(KIRD)과 AI통합교육을 운영, 약 1만 4천여 명의 교육수료생을 배출했다.

올해는 AI입문단계에서 AI혁신과정까지 전체 3단계 7개 과정, 총 93개 과목을 운영한다.

특히, AI혁신과정에만 양자, 시스템반도체, 사이버보안, 바이오/의료 등 4개 분야에  17개 과목을 개설했다. AI와 국가전략기술을 융합하는 AI혁신과정을 전년대비 확대했다.

김홍일 방통위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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