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미장브리핑]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8개월 만에 최저치

금융입력 :2025-02-26 08:17:10    수정: 2025-02-26 08:48:16

◇ 25일(현지시간) 미국 증시

▲다우존스산업평균(다우)지수 전 거래일 대비 0.37% 상승한 43621.16.

▲스탠다드앤푸어스(S&P)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.47% 하락한 5955.25.

▲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.35% 하락한 19026.39.

(사진=이미지투데이)

▲경기 침체 우려와 무역에 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주가 하락.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소비자신뢰지수는 98.3으로 7포인트 하락, 다우존스 예측치 102.3보다 낮아. 이는 2024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2021년 8월 이후 월 하락폭이 가장 커. 12개월 인플레이션 예상치 전월 5.2%에서 6%로 올라. 

컨퍼런스보드 스테파니 기샤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"소비자들은 미래 사업 상황에 대해 비관적"이라며 "미래 고용 전망에 대한 비관론이 악화돼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노동 시장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늘었다"고 CNBC에 설명.

컨퍼런스보드 발표 후 주식 하락, 채권 급락. 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거의 0.1%p 하락한 4.29%

김홍일 방통위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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